김재중은 지난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핸드볼경기장에서 ‘2018 KIM JAE JOONG J-PARTY & MINI CONCERT’를 진행했다. 이번 팬미팅에는 다국적 팬들이 대거 참여해 김재중의 생일을 축하하며 ‘김재중 응원 드리미 쌀 화환’으로 쌀 420kg을 기부했다.
이로써 김재중과 팬클럽 회원들은 총 쌀 47,230kg, 연탄 8,195장, 라면 2,340개, 계란 7,100개, 사료 600kg, 망고나무 100그루를 적립했다. 적립된 드리미 쌀과 연탄, 라면 등은 김재중과 팬클럽이 지정하는 노숙자 시설, 양로원, 쪽방촌 등에 기부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김재중의 생일 팬미팅 ‘J-PARTY’는 3년 만에 개최됐다. 오랜만에 마련된 자리인 만큼 해외 각지의 팬들이 함께해 열띤 분위기를 연출했다. 무대와 팬미팅 코너 등 역대급 팬서비스를 보여주며 4시간의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