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주형 인턴기자] 멜론 티켓이 빌보드 싱글차트 ‘핫100’에 9차례 정상을 기록한 세계적인 팝스타 케이티 페리(Katy Perry)의 첫 내한공연 티켓을 20일부터 단독으로 판매한다.
AEG Presents, PAPAS E&M의 기획으로 진행되는 이번 케이티 페리 첫 내한공연은 오는 4월 6일 오후 9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케이티 페리가 3월부터 남미에서 시작하는 ‘위트니스 더 투어(WITNESS: The Tour)’ 일정 중 하나이며, 아시아 투어 이후 유럽, 오세아니아 투어로 이어진다.
‘위트니스 더 투어’는 케이티 페리의 업적을 집대성한 공연이다. 우주 공간에서 관객 내면의 세계로, 행성에서부터 해저로 떠나는 음악 여행이 상상력 넘치는 무대로 구현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아티스트 프로덕션 측이 직접 제작한 돌출무대로 극적인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케이티 페리의 수많은 메가 히트곡, 최신곡뿐 아니라 통통 튀는 의상,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겸비한 대형 소품도 주목할 만하다. 밴드, 댄서들이 총동원되어 케이티 페리의 화려한 팝 공연을 지원한다. 앞서 작년 9월 북미에서 진행된 위트니스 더 투어는 여러 매체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해당 공연 티켓은 멜론 티켓에서 20일 정오부터 구매할 수 있다. 또한 24시간 선 예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멜론 티켓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멜론 티켓에서는 19일 오후 6시까지 케이티 페리 내한공연에 대해 ‘예매 오픈 알람’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멜론 티켓의 해당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 가능하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케이티 페리 ‘WITNESS’ 앨범(5명)과 카카오톡 이모티콘 쿠폰(100명)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