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내규 인턴기자] 가수 김태우가 프로듀싱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키스(KIXS)'가 신곡 ‘I’ll be Here’로 1년 4개월 만에 돌아왔다. 소속사 소울샵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I’ll be Here’를 발매했다.
'키스'가 직접 작사·작곡한 ‘I’ll be Here’는 듣는 이를 위로하는 힐링 노래다. "세상이 너의 맘에 상처를 내고 흔들어놔서 너무 지칠 땐 내가 너를 지켜줄게"라는 가사를 통해 낙담하고 외로운 이에게 감동을 전한다. 소속사 측은 "공허함을 느끼거나 세상을 살아가며 마음을 다친 이에게 따뜻한 위로가 됐으면 하는 '키스'의 진솔한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키스'는 이번 신곡을 통해 그동안 선보이지 않았던 팝 발라드에 도전한다. 피아노와 스트링 사운드에 특유의 미성을 더해 '키스'만의 섬세한 감정을 표현했다.
'키스'는 높은 음역을 넘나드는 화려한 가창력을 지닌 싱어송라이터다. 2015년에 싱글 ‘비율 A+’를 발표하며 솔로 가수로 데뷔했다.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댄스, 발라드, 알앤비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