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독일 럭셔리 브랜드 MCM이 대세 아이돌 그룹 ‘워너원’과 함께 촬영한 <앳스타일> 화보를 공개했다.
워너원, 모델 포스 넘치는 완전체 패션 화보 (사진=MCM)
이번 화보는 워너원과 함께 ‘I WANNA ONE’이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워너원 멤버 11명의 트렌디하면서도 캐주얼한 모습이 담겼다. 워너원은 지난해 국민 프로듀서의 선택을 받고 데뷔해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 그룹이다.
평소 빼어난 패션 감각으로 유명한 ‘국민 센터’ 강다니엘은 네이비 컬러의 오버사이즈 재킷과 위켄더 백을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멋스러운 고프코어룩을 소화했다. 고프코어룩은 에슬레저룩과 아웃도어룩의 연장선상에 있는 최신 패션 트렌드로, 아웃도어 의류를 활용한 90년대 레트로풍의 패션이다.
박지훈과 황민현은 프린트 티셔츠를 활용해 캐주얼한 대학생 남친룩을 선보였다. 패셔너블한 사복 패션으로 유명한 라이관린은 스타디움 재킷과 캐릭터 티셔츠를 조합해 스포티룩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