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고경희 기자]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의 션 베이커 감독이 이례적으로 영화 개봉 후 내한을 확정했다.
영화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의 디즈니월드 건너편 ‘매직 캐슬’에 사는 6살 꼬마 '무니'와 친구들의 신나는 무지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내한 소식을 예고했던 '플로리다 프로젝트' 감독 션 베이커 모습 (사진=오드)
션 베이커 감독은 지난 7일 <플로리다 프로젝트> 국내 개봉 당시, 축하 영상을 통해 "조만간 한국에서 여러분을 찾아 뵐 수 있길 바랍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번 내한은 이례적으로 영화가 개봉한 후에 이뤄지는 내한이라 관심이 쏠린다. 영화 홍보를 목적으로 하는 개봉 전 내한과는 달리, 션 베이커는 개봉 4주 차임에도 여전히 영화를 향해 애정을 보내는 한국 팬들을 만나기 위해 내한을 결정했다.
션 베이커 감독의 내한 소식에 <플로리다 프로젝트> 팬들의 열렬한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션 베이커 감독과 그의 팬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이 준비돼 있기 때문이다. 비하인드 스토리는 물론 작품이 담고 있는 메시지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스페셜 관객과의 대화 시간을 마련했다.
션 베이커 감독의 내한 상세 일정은 추후 <플로리다 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플로리다 프로젝트>는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