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크리스털 패션 주얼리 브랜드 스와로브스키(SWAROVSKI)가 더욱 새로워진 ‘리믹스 컬렉션(REMIX COLLECTION)’을 선보인다.
스와로브스키, 탄생석·이니셜로 나만의 주얼리 연출 가능한 ‘리믹스 컬렉션’ 출시 (사진=스와로브스키)
리믹스 컬렉션은 작년 9월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리믹스 컬렉션은 더욱 다양해진 스트랜드 종류와 크리스털 탄생석, 이니셜 참 등을 통해 한층 더 새로워졌다. 총 7개의 참을 끼울 수 있도록 디자인된 리믹스 캐리어의 경우 나의 이름을 딴 이니셜 또는 특별한 의미가 담긴 심볼과 크리스털 탄생석 참 등을 끼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스와로브스키만의 혁신적인 마그네틱 클로저를 이용해 제품을 혼자서도 손쉽게 착용하고 분리할 수 있다. 더불어 브레이슬릿 외에도 초커, 롱 네크리스 등 다양한 스타일 연출이 가능하다. 여러 개의 브레이슬릿을 레이어링하면 여름철 가벼운 옷차림에 어울리는 볼륨감 있는 스타일링을 할 수 있다.
스와로브스키 마케팅 담당자는 “리믹스 컬렉션은 심플하면서도 일상 패션에 포인트를 주기 쉽고 탈착이 간편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제품”이라며, “새롭게 출시된 이니셜, 크리스털 탄생석을 비롯해 다양한 심볼 참이 더해져 나만의 주얼리를 연출하는 재미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와로브스키의 새로운 리믹스 컬렉션과 다양한 신제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스와로브스키, 탄생석·이니셜로 나만의 주얼리 연출 가능한 ‘리믹스 컬렉션’ 출시 (사진=스와로브스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