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웅 기자] 키즈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 키즈가 겨울을 맞아 다채로운 디자인의 패딩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리바이스 키즈)
리바이스 키즈에서 새롭게 출시한 패딩 점퍼는 총 7종이다. 베이직한 디자인의 ‘로고 프린트 롱 다운 재킷’을 비롯해, 리바이스만의 독보적인 컬러 블록이 돋보이는 ‘락커 패딩 재킷’, 여아를 위한 ‘플로럴 다운 재킷’, ‘여아 패딩 재킷’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겨울철 베이직 아이템으로 자리 잡은 롱 패딩부터 최근 트렌드로 떠오른 숏 패딩까지 다양한 기장에, 최근 패션 트렌드를 이끄는 빅로고, 컬러블록 등을 접목해 스타일을 살려 눈길을 끈다.
주력 제품인 로고 프린트 롱 다운 재킷은 심플한 디자인의 롱 패딩이다. 양쪽 어깨선과 후면에 리바이스 로고를 나염한 섬세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또한, 충전재의 80%를 오리 솜털, 20%를 오리 깃털로 채워 보온성이 탁월하다. 밑단 양쪽을 지퍼 처리해 움직임이 많은 아이들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어 겨울철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제품은 4에서 16의 넉넉한 사이즈로 출시된다. 만 3세 유아부터 16세 청소년까지 폭넓은 연령대에서 착용 가능하다.
한편, 리바이스 키즈는 신제품을 포함한 패딩 전 제품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미국에서 직수입된 제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수진 한세드림 리바이스 키즈 기획 MD는 “리바이스 키즈에서 새롭게 출시한 7종의 패딩 제품은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에 뛰어난 보언성을 갖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며, “매서운 한파가 예상되는 올 겨울, 리바이스 키즈 패딩과 함께 따듯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