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화면 캡쳐[더파워=김민정 기자] ‘셀럽파이브’ 멤버들은 17일 토요일 밤 9시에방영된 <아는형님>에 출격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셀럽파이브 멤버들의 모여있는 모습을 본 민경훈은 “너네 다 레고 같아. 장난감 레고” 라며 농담같은 디스를 건냈고 이에 안영미는 껄렁한 목소리로 “레고 정도면 칭찬인 것 같은데?”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들은 “무대라는 꿈을 찾아 아이돌이 됐高에서 온 퐈퐈퐈퐈퐈~ 셀럽파이브” 라며 웃음 넘치는 팀소개를 마쳤다.
개인별 소개에서는 센터&절대주장 김신영, 돈줄과 노장을 담당하는 송은이, 막장 비주얼 신봉선, 비주얼&길長담당의 안영미 라며 자신들을 소개했고, 마지막으로 안영미는 서장훈을 찍었다며 윙크를 날리기도 했다.
막강한 포스에 겁에질린 ‘아형’ 멤버들에게우리들도 떨린다며 너스레를 떨었고, 신봉선의 멘트(오줌이샐거 같아)에 멤버들은 쓰러졌다.
셀럽파이브의 멤버들로는 안영미, 김신영, 김영희, 신봉선, 송은이로 18년 1월 셀럽 No.1을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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