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방송에 이어 백종원의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은 변함없어 보이는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한다.
‘골목식당 홍탁집 사장 아들은 어설픈 주방일로 백대표로부터 “주방 동선을 다 망치고 있네?”라며 푸념을 들었지만, 여전히 무성의한 태도로 충격을 안겼다.
무의미한 1주일의 경과에 폭풍분노한 백종원의 모습에 ‘골목식당’ 홍탁집 아들은 할 말이 없는듯 풀 죽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지난주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이번 식당은 아들의 철 없는 행동과 하는 척 하는 모습에 시청자들에게 원성을 샀으며, 넓은 가게를 어머니에게 도맡기고 혼자 퇴근하는 모습에는 말문이 막히기도 했다.
한편 오늘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42년 평생 티비보다가 내 혼자 긴장하고 숨죽여본건 처음이네”, “내가 봐도 좀 한심해 보이긴 한데 솔직히 자기가 선택하지도 않고 관심도 없는 분야인데 갑자기 일이주만에 자신을 바꾸고 죽을듯 노력해라 하면 누가 할수 있을까??”, “시청률 1등공신이다. 제작진은 그를 미워할수없다. 저런 출연자가 재미를 만드는거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