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닷 부모 (도시어부 방송화면)[더파워=김민정 기자] 마이크로닷 부모의 사기 행각으로 인한 피해액수가 30억 원에 이르는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한 방송사가 마이크로닷 부모 사기 피해자의 증언을 보도, 정부지원자금과물품 기계대금, 개인대출 등으로 31~32억원을 사기쳤다고증언했다.
또 마이크로닷 부모는 한국을 찾아 조사를 받을 것이라고 얘기했지만, 실상은경찰에 연락도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당초 마이크로닷 부모의 이민과정도 석연치 않았다는 주장도 나온다.
이민을 갈 때는 영주권과 시민권을 취득할 때, 본국에 범죄 기록을요청해야 한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닷 부모는 해외 체류 당시 이를 어떻게 해결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생기는 것.
대중은 이 사건에 대해 “훔친 수저”라며논란의 불씨를 꺼뜨리지 않고 있다.
현재 이 사건으로 인해 마이크로닷은 방송활동을 중단했으며, 마닷 형산체스는 그럼에도 신곡 홍보를 진행해 비판을 받았다. 또 연예계는 이를 기점으로 ‘빚투운동’이 이어지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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