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수인 기자] 농심켈로그가 시리얼이 단순히 한끼를 때우는 간편대용식이 아닌 한끼 식사로 충분한 '리얼 푸드'라는 사실을 알리는 '리얼 시리얼 캠페인'을 진행한다.
사진=농심켈로그
'리얼 시리얼 캠페인'은 켈로그가 지난 113년간 쌓아온 깊은 역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리얼에 대한 소비자들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먼저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영상 '씨앗에서 식탁까지'를 공개했다. 엄선한 곡물을 찌고 구워 소비자들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시리얼 제작 과정을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많은 소비자들이 시리얼을 튀겨서 만든다는 오해를 깨트리는 데 중점을 뒀다.
영상 공개와 함께 켈로그는 시리얼의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소비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공식 켈로그 블로그를 오픈했다. 켈로그는 블로그를 통해 브랜드 역사·철학, 기업 소식, 시리얼의 영양정보, 요리 레시피 등을 소개한다.
송혜경 농심켈로그 홍보 이사는 "시리얼은 대표적인 아침식사로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지만 아직도 일부에서는 시리얼을 튀긴 음식이라고 오해하거나 영양이 부족하다는 잘못된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라며 "소비자들이 시리얼을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로 선택할 수 있도록 '리얼 시리얼 캠페인'을 다각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