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호진 PD "이직할땐 여러번 생각해라" 조언
▲유호진PD (사진=tvN 캡처)[더파워=이정훈 기자]
유호진 PD가 tvN 이적 후 프로그램을 통해 소감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tvN ‘유퀴즈온더블럭’에는 유재석과 조세호가 놀이공원을 찾았다.
유재석과 조세호는 유호진 PD를 만났다. 두 사람은 유호진 PD에게 “KBS에서 tvN으로 오신게 놀랍다”며 말했다.
유호진PD는 갑작스러운 카메라에 “사전에 이런 말 없었다. 이런 전개냐”고 말했다.
유호진 PD는 “새로운 환경에서 인사드리게돼 반갑다. 이렇게 주목받을 일인진 모르겠지만 잘부탁드린다”며 인사했다.
그는 “아직 이직한 것이 얼떨떨하다. 이직하는 회사원분들 많지 않냐.”며 소감을 말했다.
유호진 PD는 지난 2008년 KBS에 입사했다. 지난 2016년 KBS 자회사인 몬스터유니온으로 자리를 옮긴 후 지난 3월 tvN으로 새 둥지를 틀었다.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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