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조성복 기자] 프리미엄 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이 오는 6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열리는 제18회 제일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창업박람회는 약 150여 개 업체가 참석해 350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6월에 열리는 만큼 2019년 상반기 창업 시장을 되짚어보고 하반기 창업 트렌드까지 엿볼 기회가 될 전망이다. 3호선 학여울역 인근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열린다.
얌샘김밥은 지난 4월 진행한 부산 창업박람회에서 뜨거운 현장 반응을 얻은 만큼, 그 열기를 세텍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서도 이어간다.
이번 창업박람회에서 얌샘김밥의 창업 경쟁력을 알리고 1:1 상담까지 지원한다. 특히 지난해부터 최대 이슈인 인건비 문제와 관련해 얌샘김밥에서 적용 중인 무인화 시스템의 이점에 대해서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다.
분식업계 최초로 무인기기를 도입한 얌샘김밥은 자체 개발 프로그램을 적용한 무인결제시스템, 무인김밥기계 3종(라이스시트기, 야채절단기, 김밥절단기) 등을 이용해 매장 내 인력을 절반 가까이 줄일 정도로 실질적인 효과를 보고 있다. 해당 시스템을 도입한 전국 30여 개 매장은 발 빠르게 최적화를 마치고 실제 인건비 절감 효과에 만족 중이다.
또한 이번 창업박람회에서는 특별한 창업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얌샘김밥 부스에서 상담 후 신규 창업 계약을 맺는 예비 점주에게는 15평대 매장 기준 1천만 원의 창업 비용 할인 혜택과 최대 7천만 원까지 창업 대출도 지원한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직영점 운영을 통해 무인화 기계, 원팩 시스템, 주방 동선 변경 등 매장 내 인당 생산성을 최대한 높이는 방향으로 계속해서 시스템 개선 중"이라며, "이러한 얌샘김밥의 성공 분식 창업 전략을 엿볼 수 있는 이번 박람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얌샘김밥은 인테리어 원가 시공, 3천만 원 한도의 창업 안심 보험 적용 등 파격적인 창업 혜택도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얌샘김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창업박람회 사전 참가 신청 시 무료 초대권도 증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