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찬영 기자] 국내 인디게임을 소개하는 축제 '인디크래프트, 대한민국게임페스티벌 2019'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판교 신분당선 썬큰광장에서 열린다.
사진=한국모바일게임협회올해 인디크래프트는 성남시가 개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한국모바일게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다. 국내 우수 인디게임을 발굴해 건전한 게임 문화를 조성하고 개발자·유저·플랫폼이 상생하는 게임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자리다.
'인디 크래프트'는 관람객들이 게임을 문화로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선발된 인디게임 20개 시연은 물론, VR과 캐리커처 체험과 경품 행사 등이 마련됐다.
황성익 한국모바일게임협회 회장은 "정부기관과 학계, 업계가 모두 하나가 돼 이번 행사를 잘 치러 낼 자신이 있다"며 "글로벌 게임으로 거듭날 대한민국의 새로운 인디게임을 기대해도 좋다"고 밝혔다.
'인디크래프트, 대한민국게임페스티벌 2019' 참관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인디크래프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별도 행사 관련 문의는 한국모바일게임협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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