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궁금증이 또다시 불거진 개그맨 이승윤(42) 매니저 강현석(27)이다.
이승윤 매니저는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서 존재감이 드러났으며, 현재는 하차한 상태다.
처음 논란은 유명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발생했다.
글 작성자는 이승윤 매니저가 4~5년 전 카드값을 납부해야 한다며 수십만원을 빌려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나간 돈은 돌아오지 않았고, 결국 작성자는 그의 모친으로부터 돈을 회수했다고 회상했다.
이 글로 인해 그는 사람들의 입방아에 수없이 오르내렸다.
그런데 두 번째 문제도 발생했다.
그가 성희롱을 했다는 내용의 또 다른 글이 올라온 것.
이에 대해 이승윤 매니저는 개인적 소셜 공간에 돈을 빌렸던 것에 대한 일은 인정했다.
그러나 이러한 말이 나온 것에 대해 많은 이들이 유감을 표했고, 결국 이승윤·강현석은 2018년 11월10일 '전참시'에 첫 출연한 후 8개월 여만에 자리를 떠났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