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tvN ‘악마가 너의 이름을 부를 때’ 후속으로 오는 9월 25일 첫 방송된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연출 한동화, 극본 박정화,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로고스 필름) 측은 26일, 유쾌하고 인간미 넘치는 ‘청일전자’ 패밀리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궁금증을 자극했다.
OCN ‘38사기동대’,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등 통쾌한 웃음을 녹여낸 짜임새 있는 연출로 호평받은 한동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정화 작가가 집필을 맡아 공감력을 증폭한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포스터 속 야유회를 즐기는 ‘청일전자’ 패밀리의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흥미롭다.
포근한 햇살 아래 도란도란 모여 앉은 직원들. 그 가운데 세상 해맑게 춤추며 흥을 띄우는 ‘미쓰리’ 이선심(이혜리)과 혼신을 다해 열창 중인 ‘유부장’ 유진욱(김상경)이 환상의 호흡으로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