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10.17 (토)

더파워

‘불청’ 금잔디는 오라버니라고 외치며 청춘들을 찾아왔다

메뉴

전체기사

‘불청’ 금잔디는 오라버니라고 외치며 청춘들을 찾아왔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1 09:07

[더파워=최영민 기자] 27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드라마 '밀회' 촬영 현장을 방문하는 청춘들의 모습이 담겼다.

금잔디는 "오라버니~"라고 외치며 청춘들을 찾아왔다.

이번에도 두손 가득 먹을 것을 싸왔다.

최성국이 '님과 함께'로 첫 도전에 나섰고, 과도하게 골반을 흔들어 첫소절에 땡을 받았다.

금잔디는 "참고 볼려고 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고 심사평을 해 웃음을 유발했다.

구본승은 "피아노 고치러 온 사람들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방으로 들어간 청춘들은 유아인과 김희애가 이어폰으로 같이 음악을 듣는 장면을 촬영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668.05 ▲113.83
코스닥 794.78 ▲33.96
코스피200 878.16 ▲17.4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86,000 ▲46,000
비트코인캐시 376,200 ▲700
이더리움 3,282,000 ▲3,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40
리플 1,766 ▼2
퀀텀 1,212 ▼7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94,000 ▲100,000
이더리움 3,281,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0,680 ▼40
메탈 370 0
리스크 262 ▼2
리플 1,766 ▼2
에이다 302 0
스팀 73 0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0,080,000 ▲70,000
비트코인캐시 376,200 ▲500
이더리움 3,280,000 ▲2,000
이더리움클래식 10,670 ▼50
리플 1,765 ▼4
퀀텀 1,213 0
이오타 64 ▼2
모바일화면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