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런닝맨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런닝맨’ 개그맨 지석진과 배우 송지효가 가수 로꼬 화사의 ‘주지마’에 도전했다.
주 단체 무대에 이어 펼쳐진 개별 무대. 그 포문을 하하와 스컬이 '당 디기 방'으로 열었다.
흥겨운 무대로 관객의 호응을 이끈 하하와 스컬은 '금요일과는 어울리지만 월요일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라는 힌트를 지급 받았다.
오프닝 무대에서는 멤버들은 국내 팬들과의 팬미팅 첫 만남에 박찬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멤버들은 개별 무대를 하면서 관객 호응 소리를 데시벨 측정기로 재서 높게 받으면 스파이에 대한 힌트를 얻게 됐다. 개별무대 첫 번째 오프닝을 맡은 하하와 스컬이 '당 디기 방'을 부르게 됐고 관객의 호응을 얻게 되면서 스파이 힌트를 받게 됐다.
프로듀서는 “(지석진과 송지효가) 역할을 바꾸는 건 어떠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 번째는 '막내 라인' 이광수, 전소민, 양세찬이 꾸몄다.
쿨의 '해변의 여인'을 선곡한 이들은 상큼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광수는 메인 보컬로 진지하게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아시아 프린스'다운 멋진 매력을 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