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일상 속 Daydream을 테마로 한 성지은 디자이너의 Monteeth(몬티스) 패션쇼
서울패션위크 '몬티스' /사진제공=성지은 디자이너
[더파워=조성복 기자] 성지은 디자이너의 브랜드 '몬티스'는 지난 시즌 서울패션위크 첫 오프쇼를 통해 '도시정원사'라는 콘셉트와 어우러지는 완벽한 장소에서 다채롭고 실용적인 데일리 웨어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시즌 테마인 Daydream(몽상)은 저녁 노을로 물든 트라이보울과 유화로 그린 도시 야경을 무대로 직접 제작한 다양한 프린트물과 화려한 색감에 실용성까지 갖춘 활동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키즈부터 주니어, 여성복, 남성복까지 다양한 착장을 선보이며 다양한 소비자를 겨냥한 이번 컬렉션은 이미 서울패션위크 트레이드쇼 전시기간 동안 홍콩, 싱가폴 편집샵들과 일본 방송 관계자들, 말레이지아 백화점 바이어 등에게 많은 러브콜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