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에게 궁금증을 안긴, 영화 '독전' 결말 해석이 5일 새벽 화제다.
지난 2018년 5월 개봉해 큰 화제를 모았던 영화 '독전'이 TV를 통해 안방극장에 전해지며 영화의 결말 해석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영화의 열린 결말을 두고 영화를 시청한 모든 이들의 의견이 분분한 상태.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영화 '독전'의 결말 해석을 궁금해하며 다양한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는 의문의 폭발 사고 후, 오랫동안 마약 조직을 추적해 온 형사 원호(조진웅 분)가 조직의 후견인 오연옥(김성령 분)과 버림받은 조직원 락(류준열 분)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영화 '독전'은 故 김주혁의 리얼한 악역 연기로 큰 화제를 모았다. 평소 단정한 모습만을 보이던 김주혁은 극중 헝클어진 머리와 화려한 옷차림, 폭력적인 행동으로 지켜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독전의 열린 결말에 대해 감독판에서는 결과를 알 수 있는 요소들이 추가 되면서 많은 관객들의 궁금증을 조금은 덜어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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