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여름매트… 우리 아이 숙면 돕는 신생아 쿨매트 ‘웨치바이오’

종합 2021-06-10 17:18 이지숙 기자
center
[더파워=이지숙 기자] 여름철에는 평소보다 많은 땀을 흘리고 신체 리듬의 불균형에 빠지기 쉽다. 더위로 인해 숙면을 취하지 못하게 되면 피로가 쌓이게 된다. 특히 육아 가정은 아기들의 더위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여름에는 아기들도 잠을 설치기 일쑤다. 열대야는 아이의 성장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고, 피부가 약한 아이들은 땀띠 등 피부 질환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이를 키우면서 가장 흔하게 겪는 상황 중 하나는 아이에게 발생하는 열이다. 아이들 약 3%가 경험하는 열성경련은 보통 6개월에서 5세 사이의 소아에서 체온이 급격히 상승할 때 발생한다.

이러한 증상으로 열이 많이 나거나 열이 갑자기 오르게 되면 의식이 없어지고 손발을 떨며 몸이 뻣뻣해진다. 심하면 입에서 거품이 나기도 하고 호흡곤란으로 안색이 창백해지며 입술이 파래질 수도 있다.

통계에 따르면 열경련은 보통 1년 이내에 재발할 확률이 75%나 된다. 2년 이내 재발할 확률이 90%로 급증한다.

이 때문에 부모들은 더위에 취약한 아이들의 쾌적한 수면을 위한 제품에 신경 쓴다. 부모들의 육아템으로 주목받는 제품은 쿨매트다.

신생아 쿨매트 가운데서도 열경련을 미리 방지하는 몽슈레의 웨치바이오 아기 여름매트가 인기다.

웨치바이오는 스피드한 쿨링감을 주는 제품으로 실 자체의 차가운 성질이 열기를 흡수해 피부에 닿는 순간 즉각적인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독일 신소재로 만들어졌다.

center

몽슈레의 웨치바이오 매트는 공기의 흐름이 원활한 구조로 설계돼 실 자체의 통풍성이 우수하다. 또 피부 열기를 빠르게 식혀주고 지속성이 좋은 쿨링감을 선사하고, 수분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켜 항상 쾌적함을 제공한다.

몽슈레 웨치바이오 매트는 유아는 물론 성인 등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사이즈별로 구성됐다. KC 안전인증 등 소재의 안전성도 검증됐다. 시원함의 지표를 표시하는 Q-MAX 테스트와 한국의류시험 연구원 KATR의 적합성 검사도 끝냈다.

몽슈레 관계자는 “웨치바이오 최첨단 원단 제품은 국내에서만 제조한다”며 “봄여름에 흰색 면웨치바이오 원단, 가을과 겨울에 푸른색면인 열 차단 원단으로 사용 가능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이용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한편, 2013년 출발한 유아용품 전문 브랜드 몽슈레는 애착인형, 짱구베개, 낮잠이불 등 다양한 유아용품으로 엄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몽슈레 태열베개는 인천공항 면세점과 중국 위챗 쇼핑몰 등에 입점해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
  • sns
  • sns
  • mail
  • print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