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병수 기자] 웨더트리(WeatherTree: WTTR) 글로벌 기상 정보 거래 플랫폼이 다양하고 심도 있는 기상/기후 빅 데이터의 심도 있는 분석에 나선다.
웨더트리는 전 세계에 발생하고 있는 기상상황을 체계적으로 데이터화하고, 블록체인을 통해 그 투명성이 확보된 기상정보를 각 국가, 기업, 기관, 개인들의 필요에 맞게 상품화 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며 또한 아마추어 기상가나 민간 기상정보업체들도 정보를 제공하고 국제간 공유 및 거래를 가능하도록 설계중인 기상정보거래 플랫폼이다.
연구개발 담당자는 “기상 정보의 특성상 단기간 축적 된 정보와 동시에 장기간 특정 지역과 지형에서 발생된 기상상황을 바탕으로 장기간 형성된 기후 정보와 함께 분석이 되어야 유의미한 지표로 사용 할 수 있으므로 현재 사업 초기 서비스를 제공할 지역을 위주로 지난 20여년간의 기후데이터의 분석을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웨더트리는 현재 엘뱅크 거래소에 상장이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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