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지숙 기자] 지케이라이프(대표 노진안)가 김가연 '똑소리나는' 양념우삼겹구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연예계에서 손맛 좋기로 소문이 자자한 김가연은 집밥여왕이라는 수식어를 가지고 있을 만큼 평소에도 수준급의 요리실력을 자랑한다.
우삼겹은 양지 부위의 일부로 삼겹살처럼 층진 마블링이 일품인 부위, 소 한마리당 약 3.4kg 정도 생산되는 특수부위다. 근육 사이의 근간 지방이 마블링 역할을 하여 소고기 부위 중 육즙맛이 가장 뛰어나고 풍미와 저작감이 매우 훌륭하다.
이번에 출시된 신제품 양념우삼겹구이는 김가연의 시그니처 특제양념과 저온숙성으로 부드럽고 자극적이지 않고, 육질이 부드럽고 풍미와 육즙까지 가득 품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양념우삼겹구이다.
품질 좋은 100% 초이스 등급 미국산 소고기를 사용해 마블링이 뛰어나며 고소하고 쫄깃한 맛을 자랑한다. 최적의 식감을 위한 황금 두께 2mm 얇은 슬라이스로 부드러운 식감까지 잡아 남녀 노소 누구든지 쉽게 먹을 수 있다.
또한 육즙 이탈 방지를 위해 숙성 후 바로 영하 30도 이하에서 급속 냉동하여 육즙을 잡아냈으며, 12시간 이상 콜드에이징(저온숙성)하여 고기 깊숙한 곳까지 양념을 품어 더욱 부드럽고 깊은 맛을 선사한다.
지케이라이프 관계자는 "깐깐한 김가연이 선택한 양념우삼겹구이는 쫄깃하고 고소한 풍미가 가득한 제품으로 특제 양념과 저온 숙성을 통해 부드럽고 은은한 맛이 일품이다"라며 "본 제품을 통해 집에서도 다양한 집밥 요리를 즐길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가연의 똑소리나는 양념우삼겹구이는 김가연의 푸드브랜드 가연의 공식 유통 판매처 지케이라이프가 직접 운영하는 온라인몰인 스토어팜 마인푸드에서 만날 수 있다.
이지숙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