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민진 기자) 최근 전자랜드본점에 수입 프리미엄 생활용품 전문업체인 마켓틸다가 입점을 했다. 이번 입점은 가전 제품뿐만 아니라 고품질의 생활용품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 전자랜드의 전략적 움직임으로 보인다.
마켓틸다는 고품질의 생활용품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프리미엄 디자인과 실용성을 겸비한 제품들로 주목받고 있다. 전자랜드는 마켓틸다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이 가전 제품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프리미엄 생활용품도 함께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는 가전제품과 생활용품을 한곳에서 동시에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한 전략으로, 쇼핑 편의성을 한층 높여준다.
전자랜드의 '랜드500'은 가전 양판점 최초로 선보인 유료 회원제 매장으로, 연회비를 납부하면 그 이상의 할인 혜택과 주기적으로 연회비만큼의 전자랜드 포인트를 지급하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고객들은 연회비 이상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단순한 쇼핑 이상의 가치가 제공된다. 이번 마켓틸다의 입점은 이러한 혜택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랜드500
전자랜드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가전+생활용품’이라는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시하고,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가전제품을 구매하면서 고급스러우면서 실용적인 생활용품까지 함께 갖출 수 있어, 집안의 품격과 삶의 질을 높이려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전자랜드의 관계자는 향후 '랜드500' 매장에서의 다양한 혜택을 더 확장할 계획의 일환으로 마켓틸다와의 협업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고객들에게 더욱 만족스러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것 이라고 하였으며, 두 브랜드의 협업은 기존 회원들에게는 물론 신규 고객들에게도 큰 매력으로 다가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