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유치와 사후 케어까지 책임지는 VFS 공식 파트너
[더파워 최성민 기자] 세계적 영상예술 교육기관인 밴쿠버 필름스쿨(Vancouver Film School, 이하 VFS)은 영화, 애니메이션, 게임, VFX, 사운드디자인 등 콘텐츠 산업 전 분야에서 실무 중심 교육의 대표주자로 꼽힌다. 할리우드와 넷플릭스, 디즈니 등으로 진출한 수많은 졸업생들이 증명하듯, VFS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인재 양성 요람으로 자리 잡았다.
이 가운데 영상사(Youngsangsa)는 VFS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신뢰받는 공식 파트너 유학원으로 평가받고 있다. 영상사는 입학 준비에서 포트폴리오 지도, 장학금 유치, 그리고 졸업 후 커리어 케어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 원스톱 관리 시스템’을 통해 높은 성공률을 자랑한다.
특히 영상사는 단순한 입학 알선이 아니라, 학생의 장기 커리어를 설계하는 ‘맞춤형 케어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되어 있다. 입학 전에는 전공 적성 분석과 포트폴리오 코칭, 인터뷰 대비를 세밀히 지원하고, 입학 후에는 현지 정착 및 학업 관리, 졸업 후 취업・프로젝트 매칭까지 이어지는 사후 관리 시스템을 운영한다.
또한 영상사는 매년 VFS 장학금 유치 성공률 국내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실제로 많은 학생들이 영상사를 통해 학비 부담을 줄였다. 이러한 성과는 학교 본부와의 긴밀한 협력과 다년간 축적된 전문성 덕분이다.
이미 한예종, 홍익대, 서울대를 비롯한 주요 예술・영상계 학과 출신 학생들이 영상사를 통해 VFS에 진학했으며, 봉준호 감독의 아들을 비롯한 다수의 국내 영화계 인사들 역시 밴쿠버 필름스쿨을 커리어 개발의 전환점으로 선택했다. 이처럼 영상사는 한국 영화・영상 전공자들의 글로벌 진출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영상사는 오는 12월 5일(금) 오후 1시, 서울 영상사 본원에서 밴쿠버 필름스쿨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AI가 주도하는 영화·애니메이션 산업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핵심 역량과 글로벌 콘텐츠 시장의 최신 트렌드에 대해 심도 있는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영상사 관계자는 “AI와 기술이 영화·애니메이션 산업을 빠르게 재편하는 지금, 단순한 예술 감각만으로는 경쟁력을 유지하기 어렵다. 이번 설명회가 학생들이 미래의 크리에이티브 시장에서 어떤 역량을 갖추어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밴쿠버 필름스쿨 진학을 꿈꾸는 학생이라면,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세계 무대로 나아갈 첫걸음을 준비해 보자. 설명회 및 상담 신청은 영상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