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떡카페 소미담이 2026년 2월 1일부터 설 명절을 맞아 특별한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최근 디저트 트렌드로 자리 잡은 ‘쫀득한 식감’에 주목해 기획된 이번 설 선물세트는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마음을 잇는 매개체로서의 의미를 담았다.
이번 선물세트는 소미담의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된 크림떡세트와 여러 종류의 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모둠떡세트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선물의 의미를 더해주는 노리개와 감사카드, 정성스러운 포장을 완성하는 보자기, 실용성을 고려한 보냉백까지 포함돼 전체 구성의 완성도를 높였다.
소미담은 ‘쫀득함’이라는 키워드를 단순한 식감 표현에 그치지 않고, 관계를 이어주는 감성적인 언어로 확장했다. 쫀득한 떡처럼 오래 기억에 남고 부드럽게 이어지는 관계를 상징적으로 담아내며, 가족과 지인,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설 선물의 의미를 새롭게 풀어냈다.
최근 소비자들은 맛뿐만 아니라 식감과 경험, 감성까지 함께 만족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찾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소미담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쫀득한 식감을 중심으로 한 메뉴 구성과 감각적인 패키지를 통해 이른바 ‘요즘 감성’에 부합하는 설 선물세트를 완성했다는 설명이다.
소미담 관계자는 설 명절이 가족과 사람 사이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라며, 쫀득한 떡 한 상이 대화와 웃음을 만들고 관계를 더욱 단단하게 이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설 선물세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쫀득하게 잇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소미담 설 선물세트는 2026년 2월 1일부터 전국 소미담 가맹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명절 시즌 한정으로 운영되는 만큼, 특별한 설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