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2026.02.20 (금)

더파워

BNK자산운용, ‘BNK삼성전자중소형주식형펀드 순자산 1000억돌파’

메뉴

경제

BNK자산운용, ‘BNK삼성전자중소형주식형펀드 순자산 1000억돌파’

한승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2-20 10:51

BNK자산운용, ‘BNK삼성전자중소형주식형펀드 순자산 1000억돌파’
BNK자산운용, ‘BNK삼성전자중소형주식형펀드 순자산 1000억돌파’
[더파워 한승호 기자] BNK자산운용은 ‘BNK삼성전자중소형 펀드’가 반도체 산업 내 구조적 성장 포인트를 균형 있게 담아내며 우수한 장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 19일 기준 해당 펀드의 최근 3년 수익률은 국내 주식형 중소형 펀드 50종 가운데 최상위권에 올랐다. 이는 벤치마크(BM)인 KOSPI 대형주 30% + KOSPI 중소형주 35% + KOSDAQ 35%의 동일 기간 수익률(72%)을 크게 상회하는 수준이다.

2020년 12월 설정 이후 누적 수익률 또한 동종 펀드 내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으며, 연초 이후 수익률 역시 동종 평균을 웃돌고 있다.

이 같은 성과의 배경에는 대형주와 중소형주의 균형 잡힌 운용 전략이 자리하고 있다. 펀드는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한 대형주 ‘코어(Core)’ 전략 위에 반도체·AI 인프라·에너지·로봇 등 성장 산업에 속한 중소형 종목을 선별해 투자하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시장을 견인하는 구간에서는 비중을 확대해 안정성을 확보하고, 시장 주도 섹터가 확산될 경우 중소형 성장주 비중을 조정하며 초과 수익을 추구해 왔다.

BNK자산운용 관계자는 “2026년에도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메모리 업황 개선으로 반도체 중심의 실적 상승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며 “글로벌 투자은행(IB)들이 삼성전자의 이익 추정치와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 조정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정부의 150조 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출범과 세제 혜택, 자금 공급 등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본격화될 경우 대형주 대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중소형주의 반등이 기대된다”며 “이 같은 환경 변화는 펀드의 운용 전략 측면에서도 유리한 여건”이라고 설명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5,761.35 ▲84.10
코스닥 1,155.53 ▼5.18
코스피200 851.50 ▲11.26
암호화폐시황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238,000 ▲125,000
비트코인캐시 826,000 ▲1,000
이더리움 2,881,000 ▲4,000
이더리움클래식 12,210 ▼50
리플 2,089 ▼9
퀀텀 1,402 ▲5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175,000 ▲22,000
이더리움 2,882,000 ▲6,000
이더리움클래식 12,230 ▼60
메탈 410 0
리스크 217 ▲1
리플 2,089 ▼10
에이다 404 ▼1
스팀 74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99,230,000 ▲130,000
비트코인캐시 824,000 ▼1,000
이더리움 2,881,000 ▲7,000
이더리움클래식 12,200 ▼50
리플 2,088 ▼8
퀀텀 1,407 0
이오타 10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