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사 전경 (사진=더파워뉴스 D/B)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전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다음달 4일 오룡중학교, 순천승평중학교, 목포교도소 등 도내 3개 고사장에서 ‘2026년도 제1회 초졸·중졸·고졸 학력인정 검정고시’를 시행한다.
이번 검정고시에는 초졸 39명, 중졸 116명, 고졸 622명 등 총 777명이 지원했다.
응시자는 시험 당일 수험표, 신분증,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을 지참해 오전 8시 40분까지 시험실에 입실해야 한다. 유효한 신분증의 종류는 주민등록증, 청소년증, 여권(여권정보증명서 지참 필수) 및 장애인등록증이다.
수험표를 분실한 경우, 응시원서에 부착한 것과 같은 사진 1매를 지참해 시험 당일 시험장에 설치된 시험관리본부에서 재발급받을 수 있다.
또한, 시험 중 휴대전화 등 전자통신기기를 소지한 경우 사용 여부에 관계없이 부정행위로 간주되기 때문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전라남도교육청 누리집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합격자는 5월 8일 도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yu4909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