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키성장 영양제 ‘시그로우업 성장활성제’가 6차 재입고를 완료하고 판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기존 키성장 영양제와 달리 단순한 영양 보충을 넘어 성장 환경 전반을 고려한 설계로 개발된 점이 특징이다. 이러한 접근을 바탕으로 시장에서 지속적인 공급이 이어져 왔다.
시그로우업에는 ‘SignalUp 3-Core™’ 독자 배합이 적용됐으며, 해당 배합은 특허 출원이 완료된 상태다. 성장에 필요한 영양 성분을 공급하는 동시에 IGF-1 작용을 고려한 구조로 설계된 점이 반영됐다.
또한 초유, 난각막, 아르기닌, 퀘르세틴 등 성장기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원료가 포함되어 있다. 더불어 츄어블 형태와 블루베리 맛을 적용해 섭취 편의성과 기호성을 함께 고려했다.
업체 관계자는 “재입고 이후에도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성장기 자녀를 둔 소비자 요구에 맞춘 제품 개발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