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한국맥널티가 K-컨셉의 커피 신제품 ‘호랭이 블랙커피 20입’과 ‘호랭이 커피믹스 20입, 160입’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한국인에게 친숙한 오곡의 구수한 향을 더해 커피에 새로운 풍미를 입힌 것이 특징이다. 한국맥널티가 오랫동안 축적해온 커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통적인 곡물 향과 커피의 조화를 구현했다.
‘호랭이 블랙커피’는 사람과 환경을 고려한 100% 공정무역 원료를 사용한 제품으로, 은은한 오곡향을 더해 커피 본연의 고소한 풍미를 한층 극대화했다. 해당 제품은 전국 CU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쿠팡이나 맥널티커피 자사몰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호랭이 커피믹스’는 부드러운 단맛과 크리미한 바디감에 오곡향을 더해, 구수한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는 새로운 스타일의 커피믹스다. 패키지 역시 민화 속 호랑이와 까치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전통적인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한국적인 감각을 강조했다.
한국맥널티 관계자는 “K-푸드 등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한국적인 감성을 담은 호랭이 커피를 선보이게 됐다”라며 “이번 신제품을 시작으로 '호랭이'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국내외 고객에게 새로운 맛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