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기영에프앤비(대표 강인규)가 운영하는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이 경상남도 거제시에 신규 매장 ‘거제상문점’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매장이 위치한 거제시 상동동은 대단지 아파트와 주거 시설이 밀집한 지역이다. 인근 생활 인프라와 주거 수요가 형성되어 있어 지역 주민 중심의 소비가 이루어지는 상권으로 평가받으며, 가족 단위 고객을 포함한 다양한 연령대의 방문이 예상되는 지역이다.
거제상문점 점주는 평소 일주일에 2~3번 치킨을 주문하는 소비자로서 브랜드 창업을 결심하게 된 배경을 전했다. 그는 “인터넷 방송을 통해 브랜드를 처음 접한 후 실제 주문해 본 결과, 맛에 대한 확신이 생겨 창업을 결정하게 되었다”며 소비자의 입장에서 느낀 만족도가 창업의 동기였음을 설명했다.
창업 준비 과정에서 점주는 타 브랜드와의 비교를 통해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의 가맹 조건을 검토했다. 인테리어 및 기물 비용 등 초기 비용 절감 혜택과 더불어 가맹비, 교육비, 로열티 면제 등의 조건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여 최종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담당자는 “거제상문점 점주의 신규 창업을 응원하며, 매장이 지역 내 맛집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마케팅과 운영 지원을 적극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영이숯불두마리치킨은 오는 4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 브랜드는 박람회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에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장 방문객을 위한 창업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위한 창업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