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 투어스테이가 하와이 대표 리조트 쉐라톤 와이키키의 지정 허니문 여행사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하와이 신혼여행 수요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현지 인기 호텔과의 협업을 통해 안정적인 상품 운영과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최근 신혼여행 시장에서는 장거리 여행지 선호가 확대되며 하와이가 주요 목적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와이키키 지역은 휴양, 관광, 쇼핑을 동시에 충족할 수 있는 환경으로 예비 신혼부부들의 선택이 이어지는 추세다.
쉐라톤 와이키키는 와이키키 해변 중심에 위치해 이동 편의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호텔에서 해변으로 바로 연결되는 입지와 로열 하와이안 센터와의 접근성을 갖춰 신혼여행 일정의 효율성을 높여준다.
시설 측면의 만족도도 높다. 성인 전용 인피니티풀에서는 와이키키 비치와 다이아몬드헤드 전망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으며, 넓은 수영장과 비치가 연결된 구조로 다양한 휴양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한 곳에서 다채로운 경험을 즐기는’ 최근의 신혼여행 트렌드와 부합한다.
투어스테이는 이번 지정 여행사 선정을 기념해 오는 4월 30일까지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조식 무료 제공과 다이아몬드헤드 오션프런트 객실 업그레이드 혜택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완성도 높은 하와이 허니문 여행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투어스테이는 2018년부터 운영된 신혼여행 전문 여행사로 발리, 몰디브, 하와이, 유럽 등 주요 여행지를 중심으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여행지 선택부터 일정 구성, 숙소 추천, 현지 액티비티까지 전반적인 설계를 지원하며 최근에는 광주지사를 오픈해 상담 채널을 확대했다.
투어스테이 관계자는 “신혼여행은 두 사람의 새로운 출발을 기념하는 중요한 여행인 만큼 단순한 상품 판매가 아닌 고객의 여행 스타일과 니즈를 충분히 반영한 맞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며 “항공, 리조트, 현지 일정 등 여행 전반을 정확하게 안내해 고객들이 진정한 여행의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허니문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