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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재활운동센터, 영등포에 센터 새롭게 오픈…재활운동 접근성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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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재활운동센터, 영등포에 센터 새롭게 오픈…재활운동 접근성 높여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3-27 14:26

연세재활운동센터, 영등포에 센터 새롭게 오픈…재활운동 접근성 높여
[더파워 최성민 기자] 연세재활운동센터가 서울 영등포에 새로운 센터를 선보이며 재활운동 서비스 이용 환경을 넓혔다.

연세재활운동센터는 그동안 청담 1호점을 중심으로 센터 기반 재활운동을 운영해 왔으며, 동시에 가정으로 직접 찾아가는 재활운동 서비스도 함께 제공해왔다. 다양한 방식으로 재활운동을 이어온 가운데, 보다 많은 이용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운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영등포 지역에 센터를 추가하게 됐다.

관계자는 “재활운동은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한데, 접근성과 환경이 이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영등포 센터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지속적으로 운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연세재활운동센터는 개인의 신체 상태뿐 아니라 생활 방식까지 함께 고려하는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단순히 정해진 운동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움직임 특성과 회복 단계에 맞춰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 제공되는 서비스는 크게 두 가지 형태로 나뉜다. 하나는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진행하는 가정방문 재활운동이며, 다른 하나는 센터에서 장비와 공간을 활용해 진행하는 재활운동이다. 이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절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센터 재활운동의 경우 보다 다양한 장비와 환경을 기반으로 세밀한 운동 설계가 가능하다. 영등포 센터 역시 이러한 점을 고려해 공간과 장비 구성을 갖췄다.

현장에는 론픽(RONFIC), 슬링(Sling), 필라테스 기구 등이 마련돼 있으며, AI 및 센서 기반 분석 시스템을 통해 움직임을 보다 정확하게 확인하고 운동 과정에 반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인별 상태에 맞는 보다 구체적인 운동 진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모든 과정은 전문 강사진이 직접 담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초기 상태 확인부터 운동 설계, 진행 과정까지 이어지는 관리 구조를 통해 개인별 변화에 맞춘 재활운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연세재활운동센터는 ‘사람 중심의 맞춤형 케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개인의 몸 상태뿐 아니라 실제 생활 속 움직임까지 고려해 보다 현실적인 재활운동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센터 측은 “재활운동은 단기간의 변화보다 지속적인 관리가 중요한 분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에서 재활운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서비스 방향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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