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동아제약은 챔프가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9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베페 베이비페어는 임신·출산·육아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는 국내 대표 박람회로 다수의 브랜드가 참여해 다양한 육아용품을 소개한다.
챔프는 ‘우리 아이 첫 상비약’을 컨셉으로 대표 캐릭터 ‘판디’와 함께 부스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증상별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챔프 6종을 비롯해, 출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챔큐 비타시럽, 챔푸 구강스프레이 등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어린이 피부 증상별 연고 ‘디판’ 라인업(디판테놀, 디판셉틱, 디판큐어, 디판버그)과 소화제 ‘베나치오 키즈’, 멀미약 ‘해피트립’ 등을 코엑스 A홀 C240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베페 베이비페어를 통해 챔프를 비롯한 다양한 어린이 제품을 육아 가정에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부스 슬로건인 ‘우리 아이 첫 상비약’처럼 이번 전시 제품들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