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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움 ‘아쿠아본X’, 골전도 이어폰 시장 내 안정적 입지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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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움 ‘아쿠아본X’, 골전도 이어폰 시장 내 안정적 입지 구축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3-31 11:20

판매량 누적 10만대 돌파

볼티움 ‘아쿠아본X’, 골전도 이어폰 시장 내 안정적 입지 구축
[더파워 최성민 기자] 음향기기 전문 브랜드 볼티움(Voltium)은 골전도 무선이어폰 ‘아쿠아본X(Aqua Bone X)’이 시장 내 안정적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볼티움은 자사의 아쿠아본X(Aqua Bone X)’ 골전도 무선이어폰이 2주 만에 수천 대 판매를 기록한 데 이어 현재까지 누적판매량 10만대를 넘겼다고 31일 밝혔다.

아쿠아본X는 귀를 막지 않고 뼈의 진동을 통해 소리를 전달하는 골전도 방식의 제품이다. 시장 출시 이후 긍정적인 사용자 피드백이 확산되면서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상승해 10만 대 판매 기록을 세우게 됐다.

해당 제품은 야외 활동 시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으며, 귀 내부 압력을 유발하지 않는 구조로 설계되어 장시간 착용에 따른 부담이 적다. 이에 따라 수영이나 러닝 등 지속적인 신체 활동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다.

방진·방수 성능은 IP68 등급을 획득해 수중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다. 수영, 서핑, 트라이애슬론 등 수중 스포츠는 물론 땀이나 먼지 등 외부 오염원이 발생하는 환경에서도 내구성을 유지하도록 제작됐다.

배터리는 최대 약 9시간 사용이 가능한 용량을 탑재하여 장시간 야외 활동 시 전원 끊김 현상을 방지했다. 블루투스 기반의 무선 연결 방식을 통해 별도 기기 없이 음악 감상이 가능하며, 활동성을 고려한 착용감을 확보한 점도 특징이다.

수중 음악 청취 기능과 장시간 착용 편의성은 수영 선수 및 콘텐츠 제작자 등 전문 사용자 층에서 선호하는 요소로 꼽힌다. 이러한 기능적 강점은 해당 제품이 스포츠 특화 디바이스로 시장에 안착하는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

볼티움 관계자는 “어느 환경에서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함으로써 10만대를 예상보다 빠른 시일에 달성하게 됐다. 음질과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하는 방향으로 선보였으므로 아직 접하지 못하신 분들은 꼭 경험해보시길 권한다”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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