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경호 기자] 봄 나들이철을 맞아 경기 광주 지역 주거단지 분양 현장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이 진행됐다. 롯데건설은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 분양 관계자들이 지난 5일 식목일을 맞아 지역사회공헌의 일환으로 환경정화 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과 나들이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고 환경 보호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참가자들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인근 청석공원까지 이어지는 구간과 공원 내부를 돌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벌였다.
현장에서는 청석공원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쓰레기를 직접 수거하는 방식의 환경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분양 관계자들은 시민들의 이동 동선을 따라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고 롯데건설은 설명했다.
분양 관계자 측은 “4월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고, 봄을 맞아 공원을 찾은 시민들에게 보다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주택 공급을 넘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사업장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