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식에서 김명곤 코웨이라이프솔루션 대표이사(왼쪽)와 김성준 오토핸즈 대표이사(오쪽)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더파워 한승호 기자]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이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과 손잡고 고객 혜택 확대에 나섰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은 서울 구로구 지타워에서 오토핸즈와 고객 서비스 제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오토핸즈는 중고차 매매 플랫폼 ‘오토인사이드’를 운영하는 기업으로, 차량 매입부터 상품화, 판매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중고차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코웨이라이프솔루션 가입 고객은 오토인사이드를 통해 중고차를 구매할 경우 최대 30만원 할인 혜택을 받고, 차량을 판매할 때도 최대 30만원의 추가 보상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오토핸즈와 연계한 코웨이라이프솔루션 전용 상품 출시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존 건강·생활 중심의 라이프케어 서비스 범위를 모빌리티 분야까지 넓히고, 고객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코웨이라이프솔루션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고객 일상에 밀착한 라이프케어 서비스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