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무신사 뷰티 첫 오프라인 매장서 소비자 접점 넓혀
[더파워 최성민 기자] 더마 코스메틱 전문 기업 주식회사 포레덤(FORETDERM)이 오는 4월 24일 성수동에 문을 여는 무신사 뷰티 첫 번째 오프라인 상설매장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포레덤은 민감성 피부를 위한 저자극·기능성 제품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해 온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국내 최초로 SPF50+ PA++++를 함유한 비건 립밤을 선보인 데 이어, 항산화 성분 EGCG를 담은 말차 엔자임 클렌징 파우더를 출시하며 스킨케어 라인을 꾸준히 넓혀 왔다.
이번 입점으로 포레덤은 온라인 중심의 유통 구조에서 벗어나 오프라인 소비자와의 직접적인 접점을 확보하게 됐다.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 유동인구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 방문도 꾸준히 늘고 있는 성수동이라는 지역적 특성이 브랜드 노출 면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포레덤 관계자는 "더마 코스메틱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첫 번째 오프라인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입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채널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