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셀렉스는 지난 6월 1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과 ‘2026 아시안게임 팀 코리아(Team Korea) 성공 기원’을 위해 연간 1억원 상당의 뉴트리션 제품 지원을 약속하며 전달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매일유업 강준모 뉴트리션사업총괄과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파워 한승호 기자] 매일유업의 뉴트리션 전문 브랜드 셀렉스가 오는 9월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에 나선다.
매일유업은 지난 1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대한체육회 국가대표선수촌과 ‘2026 아시안게임 팀 코리아 성공 기원’ 뉴트리션 제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기간 훈련을 이어가는 국가대표 선수들의 영양 보충과 건강 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매일유업은 진천선수촌에서 훈련 중인 선수들을 대상으로 소비자 판매가 기준 연간 약 1억원 상당의 셀렉스 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전달식 당일에는 선수촌 야외 공간에서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현장 이벤트도 진행됐다. 매일유업은 선수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셀렉스 제품인 ‘프로핏 스포츠 WPI 드링크 코코넛’과 ‘썬화이버 당솔브 애사비·보리차’ 등을 전달했다.
‘프로핏 스포츠 WPI 드링크 코코넛’은 분리유청단백질을 활용한 단백질 음료다. 매일유업은 훈련 과정에서 영양 관리가 중요한 선수들에게 뉴트리션 제품을 지원해 컨디션 관리에 보탬이 되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매일유업 셀렉스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2026 아시안게임에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영양 보충과 건강 관리를 위한 제품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분야에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