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디 오아시스(ClubD Oasis)’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썸머 오아시스 페스티벌(SUMMER OASIS FESTIVAL)’을 개최한다.
[더파워 최성민 기자] 부산 해운대의 프리미엄 스파&워터파크 ‘클럽디 오아시스(ClubD Oasis)’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썸머 오아시스 페스티벌(SUMMER OASIS FESTIVAL)’을 개최한다.
‘썸머 오아시스 페스티벌(SUMMER OASIS FESTIVAL)’은 클럽디 오아시스가 올여름 새롭게 선보이는 시즌형 문화 프로그램이다. 물놀이 중심의 기존 워터파크 경험을 넘어 휴식, 미식, 공연, 음악이 어우러지는 복합 여가 콘텐츠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트로트 콘서트와 스파·워터파크 이용을 결합한 이색 여름 콘텐츠 ‘썸머 트로트 오아시스(SUMMER TROT OASIS)’를 오는 26일 유명 인기 가수들이 멋진 무대를 선보인다.
‘썸머 트로트 오아시스(SUMMER TROT OASIS)’는 트로트 공연과 클럽디 오아시스의 프리미엄 스파·워터파크 시설 이용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세대 공감형 콘텐츠다. 참가자는 오전 11시부터 입장해 온천 스파, 바데풀, 찜질방, 워터파크 등 주요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여유로운 휴식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오후 5시부터는 트로트 콘서트가 펼쳐진다. 공연은 총 4부로 구성되며, 양지은, 오유진, 황우림, 마커스강이 출연한다. 각 아티스트는 약 30분씩 무대에 올라 자신만의 개성과 에너지를 담은 공연을 선보이며,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밤을 만든다.
공연은 오후 7시 15분경 마무리된다. 공연 관람 사이와 공연 후에도 해운대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와 스파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참가자들은 낮에는 물놀이와 온천 휴식을 즐기고 저녁에는 공연을 감상하는 색다른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자유 귀가는 오후 8시부터 가능하다.
클럽디 오아시스는 이번 ‘썸머 트로트 오아시스(SUMMER TROT OASIS)’를 시작으로 가족 단위 고객부터 중장년층, 젊은 세대까지 폭넓은 고객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시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셰프 초청 행사, 나이트 페스티벌, 아쿠아 레이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여름 시즌 동안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썸머 트로트 오아시스(SUMMER TROT OASIS)’ 티켓은 네이버 예매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행사 및 예매 관련 자세한 내용은 클럽디 오아시스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