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테마파크·옥정호·섬진강 등 주요 관광지 및 계곡 대대적 정비
생활쓰레기 기동처리반 등 투입해 방치 쓰레기 및 부유물 집중 수거
▲임실군, 여름 휴가철 대비 관광지·하천 환경정화 실시(사진=임실군)[더파워 이강율 기자] 임실군은 지난 4일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내 대표 관광지, 하천·계곡 등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요 대상지는 임실치즈테마파크, 옥정호 등 주요 관광지 4개소와 섬진강 하류 하천 및 용추계곡 등 일반휴양지 10개소이다.
이번 활동은 휴가철을 맞아 임실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생활쓰레기 기동처리반과 하천하구 정화사업 근로자 등 10여명의 인력이 투입돼 관광지 및 하천·계곡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였다.
특히, 군은 앞으로도 하천 및 계곡 주변에 쌓인 나뭇가지와 각종 부유물들을 신속하게 수거하여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한득수 군수는“여름 휴가철을 맞아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강율 더파워 기자 adamleeky@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