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링크 공유형 제휴 커머스 플랫폼 캐치셀에 동아오츠카의 주요 음료 상품이 입점했다.
이번에 입점한 상품은 총 25개로, 포카리스웨트와 나랑드사이다, 탄산수 라인바싸를 비롯해 데미소다, 오로나민C, 오란씨, 오라떼, X-코카스, 마신다 등으로 구성됐다. 스포츠음료와 탄산음료, 탄산수, 에너지 드링크, 생수, 커피·차 음료를 캔과 페트, 분말, 무라벨 제품, 선물세트 등 다양한 형태로 선보인다.
포카리스웨트는 여러 용량의 캔과 페트, 무라벨 페트, 분말 제품으로 마련됐다. 나랑드사이다는 오리지널과 그린애플, 파인애플 등 다양한 맛으로 구성됐으며, 라인바싸는 가정과 사무실에서 활용하기 좋은 대용량 탄산수 상품으로 입점했다.
이 밖에도 맛과 용량을 선택할 수 있는 데미소다, 오란씨, 오라떼와 오로나민C 선물세트, 무라벨 생수 등이 포함돼 소비 상황에 따라 다양한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이번 입점을 통해 동아오츠카 상품은 캐치셀 이용자가 생성한 전용 링크와 콘텐츠를 통해 소개된다. 이용자는 원하는 상품을 선택한 뒤 블로그와 SNS, 커뮤니티, 카카오톡 등 자신이 사용하는 채널에 링크를 공유할 수 있다.
캐치셀은 공유된 전용 링크를 통해 구매가 발생하면 링크를 만든 이용자에게 상품별 수익금을 지급하는 제휴 커머스 서비스다. 공급사는 다양한 이용자의 콘텐츠와 채널을 통해 상품이 소개되면서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판매 기회 확대를 기대할 수 있다.
일반 검색이나 가격 비교에 바로 노출되지 않는 상품을 전용 링크로 운영하는 폐쇄형 구조도 특징이다. 공급사는 전용 페이지에서 별도의 상품 혜택을 구성할 수 있고, 콘텐츠 제작자는 소비자에게 소개할 만한 조건을 갖춘 상품을 선택할 수 있다.
캐치셀 관계자는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상품 혜택과 콘텐츠 제작자에게 돌아가는 성과 보상을 함께 고려해 제휴 조건을 구성하고 있다”며 “좋은 상품 조건이 콘텐츠와 링크 공유로 이어지고, 이를 통해 공급사의 소비자 접점도 넓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