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올레샷 아르뷰 ‘올레부스터 플러스’ 출시[더파워 최성민 기자] 바르는 올레샷 컨셉의 PDRN 앰플 ‘올레부스터+ (Ole Booster Plus)’가 출시됐다.
화장품 브랜드 아르뷰에서 출시한 ‘올레부스터+’는 올레샷의 영양과 더불어 고함량 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 12종 펩타이드를 메인으로 하는 피부케어 올인원 솔루션을 제공한다.
‘올레부스터+’는 슬로우 에이징을 겨냥해 나온 건강관리의 일부가 되었다. 아르뷰는 ‘올레부스터+’가 가진 산뜻하지만 깊은 영양감을 확장 시켜, 노화의 속도를 늦추고 건강하고 아름답게 나이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한 슬로우 에이징 솔루션을 앰플 하나에 담았다.
특히 PDRN은 피부재생을 촉진하는 차세대 성분으로, 피부 탄력과 잡티 등 피부재생에 큰 도움을 준다. ‘올레부스터+’는 4주 사용 후 피부재생이 44% 증가한 임상실험 결과를 공개했다.
여기에 피부탄력을 강화시키는 18종 펩타이드와 고함량 나이아신아마이드로 피부톤은 한층 맑게, 결은 더 균일하게 정리해준다. 산뜻하고 빠르게 흡수되는 앰플 제형이라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에 부담 없이 활용하기 좋다.
아르뷰 관계자는 "최근 에이징 케어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 아르뷰는 ‘올레부스터+’를 통해 건강하고 생기있는 변화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만족스러운 결과를 줄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