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자민경㈜이 제주공항과 김포공항에 이어, 지난 7월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T2) 롯데면세점에 공식 입점하며 오프라인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
자민경은 엄선된 성분과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여온 뷰티 브랜드다. 앞서 입점한 제주 및 김포공항 면세점에서 국내외 이용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은 데 힘입어, 세계적인 글로벌 허브인 인천공항 T2 롯데면세점까지 매장을 확대하며 K-뷰티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이번 인천공항 T2 롯데면세점 매장에서는 자민경의 핵심 스킨케어 라인업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스테디셀러이자 브랜드 성장을 이끈 ‘핑크 스네일 크림’과 '오리지널 스네일 크림'을 비롯해, 민감성 피부 케어에 특화된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세럼 2종’, 감각적인 패키지로 소장 가치를 높인 ‘빨강머리 앤 에디션 4종’ 등 소비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 온 대표 제품들로 구성됐다.
자민경 관계자는 “세계 각국의 유동 인구가 집중되는 인천공항 T2 롯데면세점 입점은 자민경의 우수한 제품력을 글로벌 시장에 알릴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글로벌 허브 공항이라는 거점을 활용해 해외 고객과의 소통을 늘리고, 유통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민경은 군 PX 채널에서 구축한 탄탄한 인지도와 신뢰를 바탕으로, 최근 주요 공항 면세점에 잇따라 매장을 오픈하며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공격적으로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