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위스키 브랜드 글렌피딕(Glenfiddich)이 한정판 ‘글렌피딕 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릴리즈 2(Glenfiddich 16YO Limited Edition Release No.2)’의 유통을 시작하고 오프라인 행사를 전개한다.
이 제품은 5개 캐스크의 숙성 원액을 조합해 완성됐다. 배와 오렌지 껍질 향, 꽃향이 복합된 아로마와 함께 과실 풍미, 오크의 잔향, 스파이스 피니시를 갖추고 있다.
음용 방법으로는 위스키 원액에 배 리큐르, 라임 즙, 소다 워터를 혼합해 청량감을 강조한 ‘글렌피딕 스페이사이드 스프리츠(Glenfiddich Speyside Spritz)’ 레시피를 공개했다.
외식 공간과의 협업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9월 30일까지 복합 식문화 공간 와인웍스에서 위스키 원액과 디저트로 구성된 ‘글렌피딕 와인웍스 스페셜 페어링’ 코스를 판매하며, 이용 예약은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가능하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관계자는 “글렌피딕은 좋은 위스키를 만드는 것을 넘어, 눈에 보이는 결과 너머의 섬세한 디테일과 정교한 장인정신을 통해 최상의 결과물을 완성해 온 브랜드”라며 “이번 글렌피딕 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릴리즈 2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기며 위스키가 만들어내는 새로운 풍미와 조화를 발견하고, 일상 속 한층 특별한 미식 경험을 즐겨 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글렌피딕 16년 리미티드 에디션 릴리즈 2는 글렌피딕과 애스턴마틴 F1팀(Aston Martin Formula One™ Team) 간의 브랜드 협업을 기념해 제작된 리미티드 제품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