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떡카페 브랜드 소미담(SOMIDAM)이 2026년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소미담 추석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크림떡, 인절미, 송편, 꿀떡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만한 다양한 떡을 한데 모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전통적인 명절 떡부터 현대적인 취향을 반영한 제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추석을 대표하는 송편은 물론, 쫀득한 식감과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인절미와 소미담의 인기 제품인 크림떡 등을 함께 구성해 한 가지 선물세트 안에서도 여러 종류의 떡을 골고루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선물 패키지 역시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와 소미담만의 감성을 함께 담았다. 차분한 브라운 컬러를 중심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제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패키지 구성을 적용해 가족과 친지는 물론 지인, 직장 동료 등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명절 선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소미담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떡을 함께 나누며 명절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제품을 한데 모아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크림떡부터 인절미, 송편까지 다양한 소미담의 떡과 함께 소중한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풍성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떡카페 소미담은 전통적인 떡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이 일상에서도 보다 친숙하게 우리 떡을 즐길 수 있도록 제품과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