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황인석 기자] 글로벌 멀티스포츠 브랜드 데카트론(DECATHLON)이 10월 23일(금)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 2층에 '데카트론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를 열었다.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 개점과 함께 문을 여는 이번 신규 매장은 최근 높아지는 러닝과 하이킹 수요에 맞춰 약 150평 규모의 공간에 관련 제품군을 집중적으로 구성했다. 스포츠 입문자부터 숙련된 애호가까지 폭넓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기능성을 갖춘 베스트셀러 제품을 경쟁력 있는 가격대로 선보인다.
특히 수도권 동북부 주요 교통 거점인 청량리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을 높였다. 도심 러닝부터 자연 속 하이킹까지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필요한 장비를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사진=데카트론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점 전경(사진제공:데카트론)
데카트론은 청량리점을 제품 구매뿐 아니라 스포츠를 매개로 소통하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거점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심 러닝 프로그램 '데카RUNNERS', 산지 트레킹 프로그램 '데카HIKERS', 자연 지형을 달리는 트레일 러닝 프로그램 '데카TRAILRUNNERS' 등 다양한 무료 커뮤니티 세션을 마련했다. 각 프로그램은 활동별 특성에 맞춰 운영되며, 전문 스태프의 코칭과 체계적인 가이드를 통해 참가자들이 스포츠를 보다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그램 신청은 데카트론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 수 있다.
데카트론 관계자는 "데카트론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는 도심 속 러너와 아웃도어 하이커들이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제품을 경험하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스포츠를 더욱 쉽고 지속적으로 즐길 수 있도록 우수한 제품군과 차별화된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