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여신티켓[더파워 하지호 기자] 뷰티 의료 정보 플랫폼 여신티켓(운영사 패스트레인)이 LG유플러스 멤버십 혜택처로 참여해 지난 1일부터 U+ 멤버십 우수·VIP·VVIP 등급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5~7%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여신티켓은 올해 금융 등 국내 주요 플랫폼과 제휴를 확대해 왔으며, 이번 LG유플러스 멤버십 제휴를 통해 통신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넓혔다.
할인 쿠폰은 멤버십 등급에 따라 차등 제공되며, 등급이 높을수록 받을 수 있는 쿠폰 종류가 늘어난다. 최대 할인율은 7%다.
고객은 매월 유플러스 앱(U+one)에서 쿠폰을 발급받아 여신티켓 앱에 등록하면 시술 상품 예약·결제 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제휴 혜택은 기간 한정 이벤트가 아닌 상시 혜택으로 운영된다.
뷰티 의료 시술 정보와 실사용자 후기를 제공하는 여신티켓은 누적 다운로드 600만 건, 누적 후기 180만 건, 누적 문의 250만 건 이상의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영어·중국어·일본어 등 다국어 서비스도 지원한다.
여신티켓 관계자는 "통신 멤버십은 고객이 매달 혜택을 확인하는 채널인 만큼, U+ 고객이 피부·미용 시술을 알아볼 때 여신티켓 혜택을 꾸준히 누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주요 플랫폼과의 제휴를 넓혀 이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하지호 더파워 기자 hjh@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