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블루’ 무점포, 비사업자 소상공인에 스마트폰 연동 카드결제 서비스 제공

종합 2018-09-07 14:46 웹이코노미 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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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페이블루)
[웹이코노미=김수연 기자]
최근 모바일 페이먼트 서비스의 가입자 수 1,000만 명, 누적 결제금액이 18조 원이 넘는 등 결제시장의 흐름이 변화하고 있다. 더불어 소액결제도 카드로 결제하는 소비패턴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아직도 전체 상거래의 30~40%에 육박하는 고정된 사업장이 아닌 무점포, 비사업자 소상공인의 경우 카드 사용이 불가능하다.

이에 스마트폰 연동 이동형 카드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페이블루’는 IC, 삼성페이, MS, QR결제, SMS 등 다양한 결제수단을 제공하고 있다.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등 모든 스마트폰에 연동이 가능해 노점상, 푸드트럭 등 카드사용이 어려운 곳에 카드사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단기간 매출 통합 정산으로 간편한 현금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개인주민등록을 기반으로 국세청에 매출 신고를 하기에 합법적인 상행위가 가능하게 돕고 있다.

더불어 국세 처리에 대한 사후 처리구조를 시스템화 함으로서 영세소상공인의 연간 매출한도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제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종합소득세 납부시기에 관한 안내를 별도로 고지하는 등 상업행위 외에 발생하는 복잡한 세무관련 문제들도 돕고 있다.

페이블루 관계자는 “현재 무점포창업을 앞두신 분들과 운영을 하고 계시는 소상공인들과 상생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전국적으로 지역본부를 운영하고 있어 안정적인 현장지원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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