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김시연 기자] 쿠팡플레이가 오는 27일 방영할 시리즈 드라마 ‘어느 날’의 4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이달 27일 0시(밤 12시)에 첫 공개될 ‘어느 날’(이명우 감독, 초록뱀미디어, 더 스튜디오엠, 골드메달리스트 제작)은 평범한 대학생에서 하룻밤 사이 살인 용의자가 된 김현수(배우 김수현)와 진실을 묻지 않는 밑바닥 삼류 변호사 신중한(배우 차승원)의 치열한 생존을 그린 8부작 하드코어 범죄 드라마다.
이날 공개한 ‘어느 날’ 4차 예고편에서는 신중한과 김현수간 접견 장면, 사건 조사 과정 중 신중한의 분노 장면, 법정 변론 도중 신중한의 심경의 변화 장면 등 극중 신중한의 복잡다단한 심정을 생동감 있게 표현한 배우 차승원의 개성 넘치는 연기 일부가 공개됐다.
제작진은 “‘어느 날’은 2021년 두고두고 회자될 희대의 범죄 드라마로 기억될 것”이라며 “마지막까지 안심할 수 없게 만드는 스펙터클한 영상과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담길 ‘어느 날’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배우 김수현과 차승원, ‘펀치’, ‘귓속말’, ‘열혈사제’ 등으로 장르 불문한 연출력을 선보인 이명우 감독의 만난 ‘어느 날’은 오는 27일 0시 방영을 시작으로 매주 토·일 0시 서비스 개시를 통해 주 2회, 8부작으로 방송된다.